언니한테 소개해준 그.. 옛날 고전게임 '마법사가 되는 방법2'
솔직히 내가 초등학교때 격하게 좋아하던 게임이였느데.. 벌써 고전게임에 오르다니..ㅠㅠ
난 그렇게 오래 되었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말이다..ㅠㅠ
여튼.. 나의 순수했던 어린시절에
왠지 모르게 이 게임 속의 주인공처럼 마법 수행하고 싶다는 욕구를 대신 충족시켜주는 게임이였달까..
약초 구하는거 솔직히 노가다지만... 다른 게임들도 다 노가다...
그리고 중요한거는 게임을 잘 못하는 내가 엔딩을 본 게임 중 하나랄까..
(다른 하나는 포가튼사가 라는 게임..)
또 이거 사실 게임cd까지 샀는데.. 정식 패키지로..ㅠㅠ 하지만 잦은 이사로 ... 아마.. 땅 속 혹은
다시 새롭게 태어나 있겠지..
첫 화면.. 옛날옛날 게임이라서 색상이 256색밖에 안되서 화질은 영-_-)ㅎ
위에 춘리?처럼 머리를 양갈래 한 소녀가 주인공!
대충 스토리는 꿈을 꾸는데 여신 같은 여자가 어떤 여자가 부탁을 하면 들어주라고 하는데..
아마도 그 어떤 여자가 화면의 노랑 머리인듯!
여튼.. 마법사에 소질이 있을 거 같다며 느닷없이 스카웃!
거절따윈 필요없다..
요 가운데의 초록색 옷을 입은 꼬마가 스승님..
대충 내용은 까먹었지만.. 마법사가 되는 방법1의 주인공일거다..
이곳은 근처 마을!
마법을 배울라면 집에 있는 책을 읽어 습득하거나 이곳 마을에서
마법을 살수 있다. 하지만 일회용이다!
내 방... 솔직히 지금 살고 있는 방이 이정도였으면 정말 행복할지도...
여튼.. 오랜만이던지.. 그러던지... 지금 시간이 시간인지라 피곤해서 이만..
참고로..캠쳐한 사진보다 화질이 더 좋다! 캡쳐 해 놓으니 색깔이 이상하게 변함!